재상(宰相)은 군주제에서 군주의 국정을 보좌하는 최고 책임자를 뜻한다. 일반적으로 근대 이전의 내각 수반을 의미하며, 근대 이후에는 행정부의 장(長)이라는 의미로 수상(首相)이라는 칭호가 주로 사용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