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석(主席)은 호칭의 하나로, 국가 원수나 정당의 지도자의 직함으로 쓰인다. 한때 중화민국에서도 1948년 이전까지 국가와 당, 성의 수반을 주석이라 칭하여 주석제로 운영되었고, 대한민국임시정부에서도 1927년 국무위원제로 고치면서 국무위원회를 주관하는 직책에 주석을 사용하였다.